! 전략 시뮬레이션 오토메게임 '파레 드 레느'의 공략입니다.
! 스팀판 기준이기에 해당 판에서 삭제된 옷입히기, 가구 배치 관련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 파레드레느는 공략캐들이 많아서인지 한 명 한 명의 이벤트가 짧은 감이 있습니다. 적을 정보도 적어지고요.
그리고 캐릭터의 포지션(측근/영주/7기사/기타 기사/후보자)에 따라 공략 방법의 결에도 차이가 있어서,
다른 위키들처럼 묶어서 공략 정보를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
!!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
영주 9인 공략 제 2편입니다.

1. 정보
이름: 실베스톨 [シルヴェストル/ Silvestre]
나이: 47세
키: 182cm
영지: 퐁파도르
가족관계: 빈프리트(아들)
말 이름: 퀴니에모티
CV : 오카자키 마사히로
등장 방법: 자동 등장
답답 그 자체인 프롤로그 스토리에서 사이다를 챙겨 주는 영주 실베스톨입니다.
후보자가 아닌 영주 중에서는 유일하게 보이스도 있습니다!
벤첼과 더불어 초반부터 왕녀파여서인지 플레이하다 보면 자금 원조 등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래전 사별한 아내가 필리아의 유모를 한 적이 있었던 인연으로, 주인공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측근 빈프리트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2. 공략 방법
- 친목과 더불어 패도 수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주입니다. 결투를 마구마구 신청해 패도를 높여 이벤트를 발생시킵시다.
- 그렇지만 역시 패도만 올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니 선물을 많이 보내는 게 기본이 됩니다. 체스를 좋아하십니다.
- 선물을 반복해 이벤트를 반복시키고, 그 이후에도 선물을 몇 번 더 보냅시다. 보내주시는 만큼 이쪽에서도 보내야 공략이 된다는 사실....
- ED는 1개로, 왕녀 승리 ED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조건을 만족한 상태로 마지막 날에 부르면 됩니다.
3. 이벤트 조건
: 기본적으로 선물을 반복하다 보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밑줄 친 이벤트는 공략 필수 이벤트입니다!
역시 초반부터 왕녀파여서인지 이벤트가 적네요.
1) 왕녀와 장군 전편 : 실베스톨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2) 왕녀와 장군 중편 : 1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냅니다.
3) 왕녀와 장군 후편 : 2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냅니다.
4) 실베스톨과 : 3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내고, 마지막 날 선택할 시의 이벤트입니다.
패도 수치나 친목이 이미 높다면 별도로 선물을 보내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5) 실베스톨 ED : 엔딩의 후일담입니다.
> 선택지 상세
1) 왕녀와 장군 후편
- 가지 않겠다고 대답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4. 선호 선물
[선호] 체스(성내 탐색)
[불호]
5. 해당령에서 공작(Operate) 시 영주와 이벤트 발생
: 발터(1회), 지크문트(3번의 이벤트 중 3번째), 코르넬리우스(1회), 레미(1회)
+ 갑옷(실베스톨)
6. 기타 대사
데이터로 기록되지 않는 대사 모음입니다.
업로드된 플레이 기록을 기준으로 합니다만, 내란엔딩의 경우 스팀(ps)판과 원판 간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발견하는 대로 갱신하겠습니다.
> 내란 ED (실베스톨)
"공주님-!"
...기적이 일어났다.
기사들이 달려와, 수많은 병사를 살육하고, 솜씨를 발휘하여 한밤중에 왕녀를 데려와 구출해냈다.
그 뒤로 왕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암살 (실베스톨)
"이것은......독인가. 지루한 수단이지. 늙은이조차 정정당당하게 죽이지 못하는 애송이가, 한 국가를 맡는 것이......미래가 어둡구나."
실베스톨의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빈프는 명령을 내리면.... 실베스톨에게도? 독? 을?
.....................
> 결투 시 특수대사 (실베스톨)
vs. 아스트랏드 : 그 본질을 시험해주마, 아스트랏드 경!
vs. 지크문트 : 하하하! 젊어, 젊으십니다! 나도 아직 편안하게 은거해서는 안 되겠지요!
> 실종 (실베스톨)
왕의 시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베스톨의 명성은 땅에 떨어져 버렸다.
이미 타블론드에 머무르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있었다......
"나의 위신 따위, 이미 세상에 물결조차 일으킬 수 없다. 이렇게 된 바에는, 그저 떠나야 할 뿐인가."
실베스톨은 실종되어, 타블론드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1. 정보
이름: 클레멘스 [クレメンス/ Clemens]
나이: 27세
키: 184cm
영지: 밀턴
말 이름: 제미니나
등장 방법: 자동 등장
프롤로그 스토리에서 사이다를 챙겨 주나 싶더니 빠르게 돌아선 클레멘스입니다.
패도 이외의 모든 수치를 중시해서인지 왕도에 제일 영향을 받는 캐릭터네요.
선천적으로 앞을 볼 수 없지만, 어떤 방법을 통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식을 굉장히 좋아하고, 새로운 지식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협회의 주교와는 친구라 부를 정도로 친밀하다네요.
2. 공략 방법
- 왕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영지 공략도 따라서 결투는 접어두고 무한 공작이 바탕이 됩니다만, 본인 엔딩이나 이벤트를 볼 때 꼭 왕녀파일 필요는 없습니다.
- 무한 선물을 반복하는 것이 이벤트의 발생 조건입니다.
- 스팀판이라면 필리아의 무력 or 지력을 7 이상으로 맞춰 두어야 엔딩이 발생합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만....
- ED는 1개로, 왕녀 승리 ED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조건을 만족한 상태로 마지막 날에 부르면 됩니다.
3. 이벤트 조건
: 기본적으로 선물을 엄~청 반복하다 보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밑줄 친 이벤트는 공략 필수 이벤트입니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왕녀파든 재상파든 '왕녀와 00' 시리즈 이벤트를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들은 전부 이벤 수가 적다는 것을....
너희들...이렇게 쉽게 공략돼도 되는 거냐!!
컷신이라도 많았으면 좋았겠습니다만...
1) 왕녀와 현자 전편 : 클레멘스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2) 왕녀와 현자 중편 : 1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냅니다.
3) 왕녀와 현자 후편 : 2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냅니다.
4) 클레멘스와 : 3의 이벤트 발생 이후 몇 번 더 선물을 보내고, 마지막 날 선택할 시의 이벤트입니다.
5) 클레멘스 ED : 엔딩의 후일담입니다.
> 선택지 상세
1) 왕녀와 현자 중편
-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말과 지혜'
2) 왕녀와 현자 후편
- '처음부터 보상은 바라지 않았어' or '당신이 바라는 '왕'이란?'
3) 클레멘스와
- '그래, 멈춰 보이겠습니다.'
---> '말의 힘으로 당신을 막겠습니다' [필리아 지력 7 이상]
or '힘으로라도 당신을 막겠습니다' [필리아 무력 7 이상]
* '현자가 찾는 것' 이벤트
--> 본편 8주차에 자동 진행되는 선물 획득 이벤트입니다만, 클레멘스가 출연합니다.
본인 공략과는 무관계한 이벤트지만 CG까지 있습니다!
공략 1편에 상세히 적어 놓았습니다.
** 무력/지력 스탯을 7 이상으로 만드는 법
1) 프롤로그 선택지
'좀 더 울고 싶어' ---> 지력 1 상승
'싫지만 어쩔 수 없네' ---> 무력 1 상승
'대체 무슨 생각으로~' ---> 무력 1 하락, 지력 1 상승
2) 기사와 훈련
해당하는 스테이터스가 높은 기사와 로잔쥬에서 특훈(Traning)을 반복하면 스탯이 오릅니다!
초반부터 선택 가능한 캐릭터 중
지력이 높은 기사 ---> 레미, 에반질 등
무력이 높은 기사 ---> 발터, 누샤트 등
4. 선호 선물
[선호]
[불호]
호불호가 딱히 없는지,
아무리 선물을 해도 대답으로 'Such touching consideration.' 만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만.... 이 게임 캐릭터들은 전반적으로 모든 선물에 딱히 호불호가 없습니다!
특별히 선호하거나 불호하는 편이 드무네요. 세이브 로드 반복으로 온갖 선물을 줘 봐도 미동도 없습니다...
5. 해당령에서 공작(Operate) 시 영주와 이벤트 발생
- 귀도(3번의 이벤트 중 3번째), 폴커(1회)
- 유클레이스('가인 박명·후편' 이벤트 이후, '탐색' 시 발생, 1회)
+ 갑옷(클레멘스)
6. 기타 대사
데이터로 기록되지 않는 대사 모음입니다.
업로드된 플레이 기록을 기준으로 합니다만, 내란엔딩의 경우 스팀(ps)판과 원판 간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발견하는 대로 갱신하겠습니다.
> 내란 ED (클레멘스)
"전하! 당신은 아직, 죽어서는 안 됩니다!"
...기적이 일어났다.
기사들이 달려와, 수많은 병사를 살육하고, 솜씨를 발휘하여 한밤중에 왕녀를 데려와 구출해냈다.
그 뒤로 왕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암살 (클레멘스)
"독을 먹인 것인가...... 정말이지 성급하군. 이런 방식으로는 부작용을 낳을 뿐일 텐데. 뭐, 죽으러 가는 내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
클레멘스의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 결투 시 특수대사 (클레멘스)
vs. 레미 :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까마귀 울음소리...... 저 소리는 뭐지? 오, 오오......!
vs. 펠릭스 : 울음소리로 짐작하건대......당신의 고양이는, 제 밑으로 오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만......
vs. 시엔 : 후후후, 위긴티도 꽤 재미있는 취향을 생각해냈어......
vs. 밀로와르 : 어라...? 그 목소리는, 필리아 전하......?
> 실종 (클레멘스)
왕의 시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클레멘스의 명성은 땅에 떨어져 버렸다.
이미 타블론드에 머무르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있었다......
"역사의 격류가 나를 흘려보낸다. 정식 무대에서 떠나, 이야기꾼이라도 되라는 것인가......그것도 나쁘지 않아."
클레멘스는 실종되어, 타블론드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1. 정보
이름: 로드빅 [ロドヴィック/ Rodevich]
나이: 31세
키: 179cm
영지: 생밀리온
말 이름: 크림조닉스
등장 방법: 자동 등장
프롤로그에서 극악의 가부장발언으로 비호감을 자처했던 영주 로드빅입니다.
사실 이미 한참 전에 죽었지만 어째서인지 망령 상태로 영주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연령도 일단은 31세입니다만, 망령 상태의 시간을 합하면...
교역도시 생밀리온을 담당하기에, 경제를 무엇보다 중시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설정이 있는 것 치고는 인게임에서 영지 상태가 그닥 좋지 않습니다......
2. 공략 방법
- 경제 수치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영내 예산을 늘리기 위해서라도 경제는 늘 투자 1순위인 항목이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 그렇지만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보고 후속 이벤트까지 완료하기 위해서는 이와 더불어 로드빅 본인에게도 선물을 계속 보내야 합니다!
- 공략 중 로드빅이 해적 침공에 대비해 왕녀 휘하의 기사를 파견해 달라는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무력 스탯이 높은 기사를 영지에 보내 '탐색(Explore)' 시키면 됩니다.
.....만, 스탯이 모든 캐릭터 중 가장 낮은 기사 윌렘을 보내면 이벤트가 변화합니다.
- 기사 펠릭스를 고용한 상태일 시, 후반 이벤트가 더 풍부하게 변화합니다!
되도록이면 처음에는 펠릭스와 동시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 ED는 2개로, 왕녀 승리/재상 승리 ED를 각각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조건을 만족한 상태로 마지막 날에 부르면 됩니다.
드물게도 패배 버전의 엔딩이 있습니다!
3. 이벤트 조건
: 기본적으로 경제치를 올리고 선물을 많~이 반복하다 보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밑줄 친 이벤트는 공략 필수 이벤트입니다!
왕녀파가 아니어도 이벤트와 엔딩을 보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벤트가 풍부합니다...!
1) 교역 도시의 발전 전편 : 경제치를 높이거나 로드빅에게 선물을 보내 친목을 쌓습니다. 이후 이벤트들에도 모두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2) 교역 도시의 발전 중편 : 위 조건을 만족시킬 시 이벤트는 몇 주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발생합니다.
3) 교역 도시의 발전 후편 : 자동으로 발생합니다.
3.5) 경호 의뢰: 3의 이벤트 이후 발생하는 요청입니다. (윌렘 파견 시 이벤트 변화)
4) 망령 영주의 기억 전편 : 생밀리온에 무력이 높은 기사를 보내 탐색시켜 의뢰를 완수하면 발생합니다.
5) 망령 영주의 기억 중편 : 자동으로 발생합니다.
6) 망령 영주의 기억 후편 : 자동 발생합니다.
7) 망령 영주의 진실 : 자동 발생합니다. [펠릭스 고용 시 이벤트 변화]
8) 로드빅과 : 마지막 날 선택 시의 이벤트입니다.
9) 로드빅 ED A : A엔딩의 후일담입니다.
10) 로드빅 ED B : B엔딩의 후일담입니다.
> 선택지 상세
1) 교역 도시의 발전 후편
- '가겠습니다'
2) 망령 영주의 기억 전편
- '그래, 조사해보자'
3) 망령 영주의 기억 중편
- '내가 해명해 보이겠습니다'
이벤트는 많지만 CG는 적습니다.
그렇지만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CG가 적어서 이벤트라도 많다면 다행이네요.
풍부한 것은 캐릭터들뿐인가....요......
4. 선호 선물
[선호]
[불호]
마찬가지로 별다른 호불호가 없습니다.
여담으로 로드빅은 망령이어서인지 먹고 마시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딱히 음식 계열의 선물을 불호하진 않습니다!
5. 해당령에서 공작(Operate) 시 영주와 이벤트 발생
: 아스트랏드(1회), 엘리엇(1회), 코르넬리우스(1회), 레미(1회)
+ 갑옷(로드빅)
6. 기타 대사
데이터로 기록되지 않는 대사 모음입니다.
업로드된 플레이 기록을 기준으로 합니다만, 내란엔딩의 경우 스팀(ps)판과 원판 간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발견하는 대로 갱신하겠습니다.
> 내란 ED (로드빅)
"왕녀 전하께서 망령 따위가 된다니, 그렇게 두지 않겠어!"
...기적이 일어났다.
기사들이 달려와, 수많은 병사를 살육하고, 솜씨를 발휘하여 한밤중에 왕녀를 데려와 구출해냈다.
그 뒤로 왕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암살 (로드빅)
"무슨, 망령인 내게 독을 보낸다고! 대체 무슨 생각의 소유자인 것인가, 아아, 내가 사라져 간다......"
로드빅의 사망이 확인되었습니다.
두 번 죽을 수가 있습니다.................
> 결투 시 특수대사 (로드빅)
vs. 아스트랏드 : 그때 그 아이가, 많이 컸구나......좋아, 승부다!
vs. 유클레이스 : 설마 내가, 너를 시제르의 동산까지 안내하는 역할을 맡을 줄이야.
vs. 레미 : ......어라? 왠지 네게서 생기가 느껴지지 않아. 너는 정말로 살아 있는 것인가?
vs. 윌렘 : 이건 그냥 감이다만, 네 존재는 우리 생밀리온에 해를 끼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지금 바로 때려눕혀 주마!
vs. 기이 : 떨고 있다......이 내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버린 내가!
vs. 밀로와르 : 나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건가......
> 실종 (로드빅)
왕의 시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로드빅의 명성은 땅에 떨어져 버렸다.
이미 타블론드에 머무르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있었다......
"나는 누구인가, 세상이 어수선하다. 나 자신이 답을 내놓아야 할 때일지도 몰라. 시간을 누비자, 어딘가에 답이 있으리라고 믿으면서."
로드빅은 실종되어, 타블론드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 파레 드 레느 - 5회차 : B엔딩 수집 (2) (0) | 2022.01.10 |
|---|---|
| 파레 드 레느 - 4회차 : B엔딩 수집 (1) (0) | 2022.01.08 |
| 파레 드 레느 - 3회차 : 9인 동시공략 (0) | 2022.01.04 |
| 파레 드 레느 - (2) 캐릭터 공략: [영주] 벤첼, 루시앙, 오베르진 (0) | 2021.12.31 |
| 파레 드 레느 - (2) 캐릭터 공략: [측근] 빈프리트, 에클레르 (0) | 2021.12.30 |
댓글 영역